형제사랑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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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3.29
금요일날 학교에 화분을 가져가야 하는데 엄마가 현관앞에다 갖다 났는데도 나는 잊어버리고 그냥 갔다. 엄마가 학교에 직접 가져다 주셨다. 엄마가 준비물을 항상 잘 챙기라고 하는데 나는 나중에 하면되지라고 미루는 말을 해서 더 혼이 났다. 늘 오늘, 지금 이순간에 해야 할일을 조금 있다가요, 내일 할께요 하며 미루는 나의 게으름이 있다. 오늘 내가 할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 것 같다. 또 형에 대해 형으로서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기도하며 내가 형을 더 섬길 수 있는 형제의 사랑을 달라는 기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