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게 살아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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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3.28
학원에서 나를 무척이나 괴롭히는 친구가 한명있다. 선생님이 야단을 쳐도 안되고~나는 매일 인난심의 한계를 느낀다. 정말 매일 두들겨 패고 싶다. 선생님도 못 때리게 하고 엄마도 참으라고 하는데~거룩하게 살기 정말 힘들다. 이 친구에게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하나님께서 거룩하고 순결하게 살기를 원한다고 하시는데 제가 날마다 말씀 속에서 그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그친구에게도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