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디모데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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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3.27
저는 유치부때부터 우리들교회를 왔습니다. 그때는 아빠도 같이 다녀서 아빠 차를 타고 오니 힘들지 않았지만 지금은 엄마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조금 힘들다. 인천에서 우리들교회까지 너무 거리가 멀어 아침 6시에 일어나얒ㄴ만 교회에 늦지 않는다. 엄마가 주일마다 깨워 주셔서 늦지 않고 올 수 있는데~엄마는 건강이 많이 안좋으셔서 매주 교회를 갔다 오시면 쓰러진다. 형과 내가 우리들교회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우리집 형편도 어렵고 엄마 몸도 많이 아프신데도 우리들교회를 나올 수 있어서 엄마한테 정말 감사하다. 이런 환경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러 오는 것이 힘들지 않고 기쁨으로 올 수 있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기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