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세번이나 부르셨는데도, 사무엘은 엘리가 사무엘을 부르는 줄 알았다.
3번째가 되어 엘리는 하나님께서 어린 사무엘을부르셨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또 다시 부르시면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라고 말하라고 했다.
다시 하나님께서 엘리를 부르신 후 사무엘은 "여호와여 말씀하십시오.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엘리는 두 아들이 못된짓을 저지르는 것을 알고도 몰랐기 때문에 큰 벌을 주겠다. 또 엘리의 두아들에도 죽이겠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궤를 블레셋 사람들에게 빼앗겼다. 엘리의 두 아들도 죽었다.
베냐민 사람들이 엘리에게 궤 이야기를 하자 뚱뚱한 엘리는 의자뒤로 나빠져서 목이 부러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