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말씀: 이사야 54장 1절-17절
<사건>
3학년때 엄마가 공부하다가 매로 나를 심하게 때린적이 있다.
그래서 때린 자국과 상처가 일주일동안 남아있었다.
그때 친구들이 쯧쯧거리며 나를 불쌍하게 보고, 막 놀렸다.
그래서 많이 창피했었다.
<깨달음>
4절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 이니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엄마에게 말대꾸를 많이 해서 엄마에게 혼날 때 엄마가 아빠에게 쌓인 불만이 나에게 오는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고 하시니, 부끄러움을 당해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희망을 가져야겠다.
<기도>
주님, 우리 엄마, 아빠가 다음 목장에선 부목자가 되어서 하나님을 섬기는 능력과 믿음이 커지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말대꾸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