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3년 2월 17일 주일
제목: 하나님꼐서 들으시는 기도
김세영 전도사님
말씀: 시편 3장 1-8절 말씀
나는기도에 자신이 있다-(x)
<나는 식기도를 제일 싫어 한다-특히 학교에서..>
주기도문을 꼭 하자!
기도는 ( )이다
****하나님과의 대화
대화란?- 둘이상이서 이야기를 하는것
하나님과 대화를 하려면?
-내 수준이 맞아야 한다.
1.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는?
1)하나님 앞에서 솔직해야 합니다.
대화를 할때는?
-대화 상대가 분명해야 한다.
기도습관(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로 시작한다. 기도는솔직해야 한다. 기도는 어려운 단어, 좋고
멋지고 세련된 단어보다는 내가 있는 상황 그대로 하나님께 말하자. 그것이 첫번째 시작기도이다.
2.하나님을 알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스스로 계신분
시편 3편 3절
-머리를 드시는 분
- 방패, 영광이신분.
내가 느끼는 하나님은?- 나를 만드신 분
하나님은 어떤분?-나의 주인이십니다
"나의 주인은 하나님 이십니다"
기도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말씀을 모른다
말씀이란?-하나님꼐서 나에게 알려주시는 것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기위해 큐티를 해야 하고,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한다.>
3. 나의 목소리로 기도해야 한다.
(My Voice)
시편 3편 4절
그분은 그 거룩한 산에서 내게 응답하십니다.
*나의 연약함을 알고 큰 소리로 기도!(-할수있는 사람은 짱)
기도를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