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말씀: 시편 13편 1절-6절
<사건>
오늘 지겨운 치과를 갔다 오는길에 왜 나는 이렇게 고난이 많을까? 하고 생각했었다.
엄마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내가 외모에 관심이 쏠려서 지옥갈까봐 하나님께서 외모관심을 끊으려고 그러는 것이라고 그랬다.
나는 하나님이 왜 꼭 고난으로 그 관심을 끊어야 하나... 해서 밉기도 하고, 나를 사랑하고 지켜본다는 말에 감사하기도 했다.
눈에서 액체가 흘렀다.
<깨달음>
5절에서 다윗은 주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는다고 했다.
오늘 나는 또 치과를 갔다 왔다.
너무 아프고,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을 주셨는지, 하나님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러나 엄마가 하나님께서는 내가 외모에 관심을 너무 많이 둬서 그 관심을 끊어버리시려고 여드름, 척추 측만증과 부정교합을 주셨다고 한다.
하나님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감사했다.
나는 아직 다윗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한다.
<기도>
하나님, 제가 커서 성형 하겠다는 말, 옷 많이 사서 매일 옷 예쁘게 입고 다닐 거라는 말 취소할께요.
어른이 돼서도 그런 짓 안할께요.
그러니 피부 트러블, 척주측만증, 부정교합을 다 없애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꾸미고 다니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