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첫째 영적인 눈을 뜨면 심플해진다.
둘째 쫓겨나는 고난이 있어야 한다.
셋째 예수님을 주님으로 부르게 됩니다.
눈을 못뜨는 소경이 부르는 호칭이 4번 바뀐다.
처음은 예수, 둘째는 선지자, 셋째는 선생님, 넷째가 주님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