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도 엄마가 그러는데 한 고집한다고 나보고 꼴통이라고 한다. 땡깡도 잘 피우고
쓸데없는 고집이 세서 매를 번다고 한다. 나는 잘못했을 때 바로 잘못했다는 말이
잘 안나와서 더 혼난다. 바리새인들도 나처럼 고집이 센가보다. 예수님이 그렇게
기적을 보여주고 했는데도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나쁘게 말하다니--
나도 그럴까?
기도:하나님! 바리새인과 같이 고집 피우지 않고 예수님 잘 믿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