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믿으면 다 부자가 될 것 같았다. 그런데 예수님은 말규유에 초라하게 오셨지만
하나님의 아들이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고 나도 지금 많이 초라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 꼭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전하여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기도:조금 있으면 더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엄마가 많이 아프신데 엘리베이터도
없는데로 가는데 엄마가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