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말씀: 시편 2장 1절~12절
<사건>
어제 엄마 몰래 게임을 하다 들켰다.
이럴 땐 엄마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딴애들은 엄마가 게임은 물론이고 돈드는 게임까지 된다는데, 나는 엄마 땜에 못한다.
난 왜 이딴 집안에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많이 짜증났다.
<깨달음>
3절에서 나의 쇠사슬은 핸드폰 게임을 못하는 것이다.
나는 이 쇠사슬에 묶여있기 싫다.
하나님께 꾸지람 듣기도 싫다.
그래서 나도 다른 애들처럼 예수님 안 믿고 잘 살고 싶다.
<기도>
하나님, 제가 기꺼이 매여있게 도와주세요.
제가 짜증내지 않고 쇠사슬에 묶여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엄마가 스마트폰을 해지한다는데, 잘 적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