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 나의 깨달음
- 율법 학자들은 자기만에 이익을챙기고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에 아들이다!"라는 말이 거짓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꼭 그 율법 학자들이 이단으로보였다 그리고 나도 오늘따라 엄청큐티 하기#49893;어서 안할 생각 이였는데 너무 마음에 양심이 찔리는 내용이 가득했다. 특히 44절(너희는 너희끼리 영광받는 것을 좋아하면 서도, 하나님께서 오는 영광을 받을려고 힘쓰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나를 믿을수 있겠느냐?)내용이 많이 찔렸다. 왜냐하면은 나는 사실 큐티하는 이유가 엄마가 시켜서이기도 하면서 5,000원 문상을받기 위해서다. 하지만 앞으로는 엄마가 구지 말을 않하여도 내스스로 하며, 구지 5,000문상을 받는것 때문에가 아닌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큐티를 할수있도록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