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요한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당당히 예수님을 높이기 위해서 왔다고 이야기를 했다. 예수님이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도 본받고 싶다. 나는 형이 하는 것은 나도 다 하고 싶고 갖고 싶어 엄마한테 땡강을 부릴때가 많다 . 형을 존중
해주지 않고 나만 주인공이 되고 싶고 나만 사랑을 받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이 있는데 오늘 요한처럼 나를 낮추고 예수님만
드러내는 생활을 본받아 나도 형을 존중해주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