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말씀: 요한계시록 2장 18-29절
<깨달음>
18절에서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이 눈은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모든 것을 감시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뚫을 수 있는 눈이다.
이 눈이 하나님을 위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되겠지만, 죄를 짓고 있는 사람들 에
게는 무서운 눈일것같다.
나는 무서운 눈같이 느껴진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은근히 학교 친구들을 왕따시키는 것과 욕하는 것 까지 다 알고 계셨다
는 것이다.
<기도>
하나님, 불꽃같은 눈을 가지신 하나님, 저는 아직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이 무서워요.
무섭지 않도록 왕따시키지 않게 도와주시고, 욕도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주일날 성탄절 연극연습을 해요.
11명중에서 2명이 다음주에 탈락한대요.
저는 연극을 하고 싶어요.
제가 연극을 하게 도와주세요.
또 이승민 전도사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대요.
이승민 전도사님께서 얼른 낫게 도와주세요.
그래서 건강한 몸으로 3,4학년 예배 드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적용>
왕따 시키지 않기.
욕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