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는 7월30일날되기를 기대하였다. 드디어 7월30일날이 되었다. 나는 늦을까봐 일찍 출발했다. 근데 아빠가 길을 잘 몰라서 헤매고 있었다. 선생님께 전화를 한 후 갔다. 그리고 도착을 했는데 선아를 만나서 같이 자리를 잡고 선생님을 기다리는데 우리반 친구들이 점점 오기 시작했다. 나머지 수민이가 오기 기달리는데 비가 한방울씩 떨러졌다. 나는 괜찮았다.수민이가 오고 비는 점점 더 거세졌다. 자리를 삐했지만 가방과 옷이 다졌었다 난 할수없시 버스에 탔다.타고 가는데 어떤 산에 안개인지 구름인지는 몰르겠지만 구름같은게 산 아래에 떠있었다. 그리고 선아와 함께 떠들면서 가는데 추워졌다.수건을 덮고 귀신이야기를 들으면서가고 있었다. 도착을 했다.내려와보니 재미있을 것 처럼 보였다. 가자마자 바로 게임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게임을다하고 숙소에가서 친구들과 공기를하고 밥을먹고 저녁예배를 드리고 숙소에서 나눔하고 잤다.둘쨋날에 신앙의방을 먼저 한 후 에어바운스를 타고 수영장에 갔다. 근데 수영장 물리 너무나 차가웠다. 드러가진 못하고 물총갔고 친구들에게 쌌다.그러자 남자쌤이 우리반 쌤을 물에다 던지셨다. 그리고 저녁예배드릴 때 기도를 했는데 눈물이 막 쏟아졌다.친구들과 함깨 기도를 한 뒤 찬양을 하고 특별 공연을 했는데 엄청 재미가 있었다.우린 수민이 한테 나가보라고 했는데 수민이가 싫다고 해서 안나갔다 .그리고 셋째날에 버스타고 가는데 친구랑 떠들고 웃고 과자먹고 핸드폰게임하면서 갓다. 나한테 너무 소중한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