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우리들교회 소년부에 글을 오려 보네요.ㅋㅋ
저는 처음에는 큐티 캠프를 진짜진짜 가기 싫었습니다.
제가 장년에 큐티캠프를 같다와서 제가 엄마에게 엄마나 이제 부터 큐티캠프 절때로 않갈거야.
라고 했는데. 저희 엄마는 그냥 아무말도 없었 습니다.
그리고 1년후~~~
엄마가 저보고 큐티캠프를 꼭 가라.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싫다고 하자 엄마는 저에게 약 25000원의 돈을 써주셨 습니다.
저는 그래도 가기 싫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큐티캠프를 하루만 같다오겠다~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월요일 7월30일날 큐티캠프를 버리고 친구들과 바닷가에 가서 민박에서 하룻밤 자고 왔습니다.
7월29날 밤 11시에 저는 엄마와 12시30분 까지 큐티캠프에 대해서 말다툼을 하였 습니다. 저는 엄마에게 엄마는 나에게 약속 한번이라도 지킨적이 있냐고 묻자. 엄마는 저에게 너는 이것만 사주면 말잘들을게, 라고 하면서 그약속을 지킨적이 있냐고 묻자
저는 아무말을 못하고 공부하는 책상 밑에서 움크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저보고 큐티캠프2박3일 동안 같다오면은 저에게
심지어 작은것도 아니고 부담되는 7만원을 저에게 주신다고 하였 습니다. 저는 엄마의 술법에 넘어가지 않게 엄마에게 엄마가 나한테 7만원을 주면 어쩔꺼냐! 그래받자 내가 쓰고 싶은데에도 못쓰게하고 통장에나 저금하라고 하지.ㅊㅊ
하고 저는 졸려서 공부하는 책상 밑에서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엄마는 저보고 오늘 하루만 있으라 했는데. 저는 시간도 때울겸에 수영과 애어바우스를 하는 화요일날에 가기로 했다. 엄마는 요환이와 요환이 친구를 큐티캠프에 대려다 주고 친구들과 바닷가에 가려고 엄마 차를 타고 같습니다. 민박에서 저는 전날에 분명히 하루만 있다 온다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1박2일 하고 오라고 했다. 날도 덥고 귀찮아서 가기 싫은데. 무슨 1박2일 이냐고 저는 투절뎄 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보고 밤에 데릴러 오라고 했습니다. 먼저 변혁,승원이랑 같이 에어바우스를 타고 훈제란과 판빙수를 먹었다. 날도 더운데 판빙수 좋다~라고 생각했다. 저는 팥빙수를 맛있게 저혼자서 반이상은 먹었습니다. 다음장소는 제가 기대하고 기대하던 바로 수영장 입니다. 수영장 안에에 물총과 장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저한테 제일 가까운 물총 1개라도 건저야지 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물총 4개를 건져서 애들에게 각각 1개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제 수영장에서 선생님을 물총 가지고 공격을 했다가. 저는 3번이나 당했습니다. 저는 승원이가 맛아야 되는것을 제가 맛았다고 고마워 했습니다. 선생님이 수영장 밖으로 나가자 저는 변혁이,요환이,준형이,승원이 등을 물총과 잠수를 해서 괴롭혔 습니다. 저희 큐티캠프 반 선생님이 제가 제일 신나하는것 같다고 않왔으면은 큰일 날뻔 했다고 말하였다. 수영이 끝나고 카드를 한뒤에 부터 점점 지루해 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저는 전도사님이 말씀하는 데도 저는 승원이,동규등과 계속 장난만 쳤습니다. 저는 밤에 수련장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 아까운 6만5천원 후에가 됩니다. 이 죄들을 회개 합니다 람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왠지 저의 일기 같네요. ㅈ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