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큐티캠프가기전날 나는 가슴이 설레서 잠이 오질 않았다. 이번이 두번째 캠프인데 작년에는 형이랑 함께였지만 이번에는 진짜 나혼자 가야 하기 때문에 설레이고 기대가 되었다.
아침 일찍 엄마가 깨워서 6시30분에서 집에서 형하고 출발을 했다.
형이 데려다 주었는데 형이 나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데려다 주었는데 고맙다는 소리도 하지 못하였다.
그렇게 출발해서 첫날 게임을 했는데 음료수 냄새를 맞추는 게임을 하였는데 역시 나는 먹는것은 잘 맞춘다.ㅋㅋ
다음날은 물놀이가 너무 재미있었고 예배시간은 조금(?) 지루했지만 열심히 아픈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고 성령님도 만나고 설교말씀도 재미있고 기도시간에는 제게 너무 많은 선생님들이 무려 다섯분의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기도해주셔서 솔직히 힘들었지만 집에와서 엄마께 말씀 드렸더니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하신다.
그래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여러 선생님께서 나를 위해서 기도를 감사하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더 나의 기도를 잘 들어주시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우리 엄마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9월달에 또
수술하신다는데 잘 치료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아! 또 3일간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