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6반 이유빈입니다.
예전에 제가 3학년때 학교를 옮기게 되었는데 3학년 5반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싫어하는 저의 같은반 친구가 내가 싫었는지 무서운 눈빛으로 째려보았습니다.
저는 그순간 그 친구가 무서워 졌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 친구가 저를 왕따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순간 부터는 그 친구한테 다가가 말도 못 걸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원망을 했습니다.
학교선생님께 말씀 드렸지만 학교선생님께서는 그냥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그런선생님이 미워졌습니다.
사는게 힘들었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함께 잘 놀고 싶은데.. 싸우고 싶지 안은데..선생님은 저의의 말을 안들
으시고 하나님에게서 저는 점점 멀어졌습니다. 친구들은 욕하고 내가 찐따 왕따 게따 라고 귓속말을 하며
속삭일때 전 너무마음이 아프고 울고 싶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친구가 없는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1년을 버텨 4학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아픕
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께서 만져주셨습니다. 앉아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고맙습니다.
그런 저를 끝까지 사랑해주셔서 이번 큐티캠프에서 지켜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저는 하나님께 원망한것을 회개 하였고 하나님은 제가 어디에 있던지 항상 지켜주시고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