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말씀:호세아 10장 1절~15절
말씀요약
(9절)"이스라엘아,너는 기브아 때부터 죄를 지었다.그 곳 백성이 계속해서 죄를 지어 왔다.그들이 악한 짓을 저질렀기 때문에 틀림없이 전쟁이 그들을 덮칠 것이다.(생략)(12절)정의의 좋은 씨를 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라.지금은 나 여호와를 찾을 때이니 묵은 땅을 갈아라.내가 가서 너희에게 정의를 비처럼 내려 주겠다.(13절)그러나 너희가 악한 것을 심었기 때문에 죄의 수확을 거둘 것이다.너희의 힘과 수많은 군대를 믿고 따랐기 #46468;문에 너희는 거짓의 열매를 먹게 될 것이다.
<결심하기> 내가 뉘우쳐야 할 죄를 쓰고 그 다짐도 함께 쓰시오.
나는 5학년 들어서 바쁘다고 큐티를 미루었다.월요일은 과외숙제! 화요일은 영어숙제! 수요일은 문제집! 이렇게 나 자신에게 핑계를 대면서까지 하나님과의 대화 시간을 줄였다.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보니 매주 큐티가 안되어있는 것을 보고 깜짝놀랐다.내가 이렇게 안했나 믿기지가 않았다.4학년.친구들 때문에 가장 힘들었을 때였다.그래서 그런지 하나님께 항상 의지하며 큐티나눔이며 목장나눔이며 매일 올리며 큐티도 열심히 했다.그리고 5학년이 되어서 큐티가 줄어드니까 마음 속에 사탄이 자꾸 꼬셔서 엄마아빠께 자주 순종을 하지 않고 오빠한테도 막 대들고 했다.하지만 이번주 반도 재편성되고 하니까 마음을 고쳐먹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하나님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큐티를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다.앞으로는 사탄이 내 마음 속에 얼씬거리지도 못하고 더 믿음을 굳세게 해야겠다.
<내가 말씀을 읽고 깨달은 점>제 잘못을 항상 하나님께 뉘우치겠습니다.
<나의 기도>제 죄를 항상 보고 회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