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사랑하는 엄마께
#65279;엄마 내가 너무 못해줘서 미안해 엄마 발 많이 갈라졌지?
내가 커서 치료해줄게.
엄마 나도 욕 않하고 못되게 굴지 않고 싶은데, 사람들이 그러는데 내가 지금 사춘기래 그래서 그런지 욕도하는데 거기다가 내가 자존심 까지 강해서 이렇게 욕하는 거야 좀 이해해주면 좋겠어.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약 먹이는게 너무 창피하고 싫어
이런 엄마가 이해가 안되고 싫어
내가 표현 못하지만 이걸 통해서 말할려고.
다른 사람들은 내가 이중인격자,착한척 한다고 하는데 내가 표현을 못해서 그런데.....
그리고 기분좋게 하는 호르몬이 뇌에서 안나오니까 나 좀 이해해주고......
그게 내가 원하는 건데 다들 오해하니깐 말이야.
미안하다는 말까지가 내 자존심이 간신이 허락하는 말이니까 이해해줘..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