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Title:마음이 꼬부라져 있지 않나요?
3.3(토) 누가복음 13:1~17: 18년 동안 꼬부라진 여인
나눔 질문!!!!!!!!!!!!!!
내 #65279;마음이 꼬부라져 있지 않나요? 나는 거울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나요?
나에게 힘든 일이 많이 생기거나 어려워서 못할 경우에 마음이 꼬부라져 있는 것 같다.
그 것을 예수님께서 고쳐주실 것을 믿고, 예수님을 따르고, 기도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거울로 내 얼굴을 보면 불평의 말이 훠어어어어얼~~~씬 많다.
'신윤재, 너는 왜 이러냐','너 정말 한심하다. 왜 이런 일을.....'같은 생각을 많이 한다.
참 후회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면이 좀 많다.
부모님이 나에게 상처 준 말은?
나는 이 것을 할려고 했는데 잔소리를 더 터붙여서 힘들게 하고,
따로 성적이 안 좋아도 혼내지는 않지만
평소 할 것을 할 때(공부) 잘 안 되면 본격적인 잔소리가 START된다.
"너는 특별하단다"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나는 참 할 수 있는 것도 많지 않고, 양과 같은 약한 존재이다.
그러기에 힘이 빠지고, 내 자신이 정말 싫어진다.
그런데 이런 나를 하나님께서 붙잡아주셨다.
영상에서도 그랬듯이 주인공처럼 쓸모없는 사람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 중 하나고, 세상 누구와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나타냈다.
그래서 나는 힘이 생겼다. 후회되는 일, 잔득 있지만 하나님께서 고쳐주실 것을 믿는다!
아이구, 그럼 샤인이는 남은 할 것을 하러 갑니다~★
뿅♥
잠깐 잠깐 ! ! !
고오기 왜 댓글이 업 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