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2.2.26
마음 속 꼭꼭 숨겨둔 상처가 별이 되는(Scars into)
→ 고난이 축복이다, 내 약재료(상처)로 다른 사람을 살리자
#65279;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 <자비를 이웃에게 베풀어라>
제사장 레위인과 율법학자는 똑같은 사람이다.
왕따 때문에 교회 다니는 사람도 자살했다.
이 아이의 언니인 어떤 언니가 자살한 동생한테 편지를 썼다.
사마리아 인은 모두 싫어하는 사람 = 왕따, 진따, 은따
우리는 제사장으로 볼 수 있고 레위인으로 볼 수도 있다.
우리는 '교만한 사람들'이다.
레위인 = 돕기 싫지만, 도와줌
어떤 아이가 어떤 왕따에게 "야, 비켜" 그러니까 그 왕따가 "싫은데 내가 왜 얼마줄건데"라고 하자 어떤 아이가 "아, 너느 할머니랑 할마버지와 같이 살아서 다른 사람한테 하는 매너를 보르겠구나."라고 생다고 한다. 이것은 제사장과 레위인의 태도와 같다.
첫째(장녀, 장남) : 존경 받아야 하는 사람
사마리아 인은 불쌍케 여기고, 붓고, 감쌌고, 태우고, 보살피고 간은 것들을 했다.
사랑은 동사다.
Love is action!
사람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이중얼굴>
마음 속 상처를 오픈해요.
바리새파 사람들 = 겉과 속이 다른 사람, 마음속이 #50026;어가고 있는 사람
겉은 깨끗한 척 하는 사람들이지만 예수님은 바리새파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오픈하지 않으면 겉과 속이 달라지면서 용암 처럼 한번에 꽝하고 나올 수 있다.
시기, 악독 같은 겉들을 끄집어 내실라고 예수님께서 바리세인 집으로 초대 받으셔서 가신 것이다.
피 묻은 사랑
손아 잡아 주자
심방가는 소년부
- 간증 : 아빠가 바람을 피워서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 엄마 아빠는 방송하시는 분이시다. 처음에는 교회 오기 싫었는 데 점점 큐티를 하면서 교회오기 좋게 됐다. 오히려 교회를 안 오면 찝찝할 정도 였다. 예수님이 나를 고쳐 주시는 의사 같은 분인 것을 알고 큐티를 열심이 하게 되었다. 아빠가 화가 나긴하지만 그래도 교회오기는 기도한다. 큐티 하면서 나자신이 얼마나 교만한 사람인 줄 알게 되었다. 나는 엄마의 아픔을 알아 주지 못할 걸 회개한다. 하지만 엄마는 화가 나면 나 한테 화풀이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