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설교제목: 마음 솔 꼭꼭 숨겨둔 상처가 별이 되는
/나의 약재료로 다른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어떤 강도를 만난 이웃이 길에 쓰러져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지나쳤다. 하지만 어떤 제사장은 그 이웃을 보고 그 이웃의 상처에 올리브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붕대로 감싸고 자기의 짐승에 태우고 여관으로 데려가 그의 상처를 치료해 주었다. 그리고 그 이웃이 떠날때 제사장에게 나중에 꼭 갚겠다고 하였다.
바리새파사람이 예수님께 식사를 청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식사를 했는데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는 예수님을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바리새파사람들에게 너희는 속에 악한것과 욕심이 가득 차 있다고 하셨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바리새파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그렇지만 바리새파사람들은 예수님을 겉의 모습으로만 평가를 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새파사람들이 안에 있는 마음을 오픈하기를 원하셨다. 하지만 오픈을 하지않는 바리사파사람들은 예수님이 막달라마리아와 다니시는 것도 이상하게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