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는 동생과 형 때문에 힘들고 동생은 나에게 반말을 하고 욕하고 짜증을 내고 나의 말을 듣지도 않고 작은 형은 나에게 심부름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나에게 다시키고 나쁜 일은 나만 다 혼나고 계속 어이없게 혼이 나고 형에게 맞고 기분이 너무나 않좋았다. 형에게 욕을 하고 싶었다. 나는 그런 형을 저주하고 뒤에서 기분 나쁘게 했다. 그렇지만 이제 큐티나눔 선생님과 애기를 하면서 점점나아지고 형이랑 많이 친근해지고 있다. 그리고 산촌동생은 작은 형말에만 잘 듣고 내말을 씹어서 또 기분 나쁘다고 말해도 어쩔 등 나쁘게 말하고 동생 때문에 기분이 나빠지며 서 집에서 동생만 보는 것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다. 근대 내가 동생을 이해하고 생각을 하다 보니 동생하고도 많이 친해졌다. 앞으로도 동생 형을 위해 기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