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1살 때 엄마, 아빠가 이혼하시고,나와 엄마 그리고 내동생은 너무 힘들었다.아빠가 바람을 펴서 이혼하셨다.아빠와 엄마는 공인이기 때문에,방송과 신문에 기사가 나고, 실시간 검색에도 떴다.너무너무 속상하고 힘들던 우리가족은 점을 보기도하고 이사를 가기도 했다.하지만 혼자는 감당 할 수 없던 스트레스 때문에 엄마는 지인의 소개를 받아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주사랑교회부터 우리들교회 까지 ... 우리들교회의 말씀을 듣고 엄마는 우릴 주일 마다 교회에 데려 가셨다.말씀으로 어느 정도의 상처는 치료가 되었지만,아직도 아빠에 대한 미움과 설움이 남아 있다.가금 속상 해서 울기도 한다.지금은 고난이 아니지만,고난이였었고,그것이 가슴 아프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아빠가 교회에 나오시게 해 달라고 기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