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 진짜 이웃
#65279;#65279;#65279;#65279;내용
이웃은 레위인이나 제사장 같은 높은 사람들이 아니라 보았을 때 불쌍히 여기고 사랑과 진심으로 보살펴 준 사람이 진짜 이웃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다.
관찰하기
제사장과 레위인: 길 반대편으로 피해 가버렸다.
사마리아 인: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를 상처에 붓고 붕대로 감싸주었다. 그리고 여관에 데려가 잘 간호해 주었다.
생각하기
사랑과 진심으로 보살피고 기도해주는 사람이 진짜 이웃이다.
결심하기
이젠 선물이 아닌 사랑과 진심으로 애들을 대할 것이다.
적용!!
우리 반에는 이제 다 나눠졌지만 몰려다니는 4명이 있다. 여름에도 겨울에도 짧은 바지나 치마만 입고 다녀서 6학년 언니들한테 찍히고 선생님한테 혼도 많이 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왠지 고소하고 웃겼다. 사실 그중 몇몇 애들은 교회를 다닌다. 이젠 모두가 진심으로 다닐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