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설교제목: 의사 Jesus 환자 I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니?"
부모님이 나에게 준 상처는?
2.9(목) 눅 7:36-50 : 많은 죄를 용서받은 여자
나눔 질문 1. 예수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나요?
- 예전에는 무엇이 필요하거나 힘들때에만 기도를 했는데 요즘에는 감사하다고
기도를 드리고 있다.
2.13(월) 눅 8:40-56 : 아이야 일어나라
나눔질문2. 나에게 두렵고 힘든 일이 있나요?
-엄마께서 직장을 다녀야하나 말아야하나
-엄마께서 나때문에 걱정이되셔서 내가 방과후를 다녀야만 엄마께서 오전에만 잠깐 일하실 수가 있는데
친구들과놀고싶고 컴퓨터를 하고싶은 욕심때문에 주어진 환경탓을하며 감사하지못하며 불평을 하고 있다.
나는 어느 부분에서 "자고" 있나요? 일어나야 하는 부분은?
- 깨닫지못하고 적용을 말로만하는것. 순종하며 나보다 윗사람들을 따르기
- 매번 "순종하겠다" 라고 말로만하고 언니나 엄마나 아빠께 알면서도 대들고 화내는것
"우아달" 보고 느낀점
-X
2.15(수) 눅 9:18-27 / 2.17(금) 눅 9:37-50 :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 나라에서 큰 사람
나눔질문3. 내가 져야하는 십자가는? 세상에빠져들지않기
- 요즘 친구들이나 언니오빠들이 담배도피고 화장,렌즈를 끼고 다니기때문에 나도 모르게 그런친구들과 어울리게되고 세상에빠져들게 되는데, 세상적인게아니라 이럴때일수록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한다는 을 깨닫고, 친구들을 가려사귀기
내가 제일 큰 사람이라고 잘난 척하고 있는 부분은? 체육
-전교 여자중에서 체육을 제일 잘하기때문에 체육과 이은서 소리만들어도 으쓱해지고
힘쓰는일을보면 도와주고 싶고 "내가 더 잘하는데" "에이~ 그거하나 못하냐?"
하는것
내가 감사의 마음을 갖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며 세상에 점점 빠져들고 속하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서 건져달라고 기도하고 우리의 십자가인 돈에 집착하지않게 되고 세상에빠져들지않는 적용을하게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