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2년 2월 19일 설교 NOTE
제목 : 의사 Jesus 환자 I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니?”
부모님이 나에게 준 상처는?
아무도 막달라 마리아를 돌아보지 않고 얘기를 들어주지 않았는데 예수님께서는 막달라 마리아를 돌아보시고 얘기를 들어주셨다. 막달라 마리아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께 가서 예수님의 발에 수없이 입을 맞추고,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발을 닦아 드리고..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해주셨다.
나는 환자다. 우리는 환자다. 우리는 우리들의 의사이신 예수님께 가서 죄를 고백하고, 나의 아픈 곳을 고백해야 한다.
회당장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있는 것을 반대하였다. 회당장의 딸이 거의 죽을 지경에 놓이자 회당장은 고민을 하였다. 한때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있는 것을 반대하였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하찮게 여겼는데 이제는 그 예수님께 가서 도움을 청하려고 하면 자신의 체면도 서지 않고 그 하찮게 여긴 자들과 똑같아 지게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곧 회당장은 체면도 버리고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하기로 하였고 예수님께로 가서 딸을 고쳐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딸을 고쳐주겠다고 하시고 회당장에 집에 가고 계셨다. 그 때 한 여인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 예수님 옷자락을 만졌다. 그 여인은 혈루증에 걸린 여인이었는데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지면 자신의 병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것이다. 그것을 느낀 예수님은 그 여인을 나오라고 하셔서 편안히 돌아가라고 하셨다. 이렇게 예수님이 혈루증에 걸린 여인을 고쳐주는 동안 회당장의 딸이 죽어버렸다. 사실 예수님께서는 회당장이 더욱더 낮아져야 한다고 생각하셔서 혈루증에 걸린 여인을 고쳐주시면서 시간을 지체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시무룩한 표정을 하고 있는 회당장을 보면서 아직 죽지 않았다면서 회당장의 집으로 가셔서 회당장의 딸이 자고 있다 하시면서 일어나라고 하셨다. 그러자 회당장의 딸이 병이 다 나아서 일어났다.
2.9(목) 눅 7:36:50 : 많은 죄를 용서받은 여자
나눔 질문 1. 예수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나요?
나에게 아픈 부분은? 예수님에게 진찰, 수술 받아야 되는 부분은?
나는 예수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말로만 표현한다. 나에게는 친구문제가 있다. 4학년때 친구가 하나도 없었었다. 그래서 지금도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서 친구들에게 쩔쩔맨다. 내가 친구한테 맞춰주고, 미안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친구가 대수롭지 않게 그냥 뱉은 말이 나에게는 상처가 되기도 한다.
2.13(월) 눅 8:40-56 : 아이야 일어나라
나눔 질문 2. 나에게 두렵고 힘든 일이 있나요?
나는 어느 부분에서 ‘자고’ 있나요? 일어나야 하는 부분은?
“우아달” 보고 느낀 점
나에게 두렵고 힘든 부분은 없는 것 같다. 내가 어느 부분에서 자고 있는지 모르겠다....
2.15(수) 눅 9:18-27 / 2.17(금) 눅 9:37-50 :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 나라에서 큰 사람
나눔 질문 3. 내가 져야하는 십자가는?
내가 제일 큰 사람이라고 잘난 척하고 있는 부분은?
나는 내가 공부를 좀 잘하고, 엄마가 학교 선생님이라고, 친구 좀 많다고 잘난 척 한다. 고난도 없어서 지금 너무 교만해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