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2년 2월 12일 설교 note
설교제목 : 나는 순종남이다!
나는 순종여다!
2.6(월) 누가복음 6:46 - 49
고난은 축복이다. 누구에게나 홍수는 올 수 있다.
나눔 질문 1. “주님! 어쩜 저에게 이러실 수 있어요?” 불평하고 있지 않나요?
나에게 찾아온 홍수 같은 사건은?
홍수에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서 내가 순종해야 할 부분은?
나에게는 홍수 같은 사건이 아직 찾아오지 않았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올지 모르니 항상 하나님 말씀 묵상하고, 적용하고, 순종해야 겠다. 언제든지 홍수가 오더라도 떠내려가지 않을 수 있을 정도로 잘 대비해야 겠다.
2.6(월) 누가복음 6:41 - 42
나눔 질문 2. 내 눈에 나무토막은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보고 있지 않나요?
친구들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왕따 EBS 다큐맨터리 보고 느낀 점
나도 다큐맨터리에서 친구에 대한 편견을 가진 아이들처럼 뚱뚱하고, 못생기고, 공부 못하는 아이들을 차별하는 것 같다. 피구할 때에도 항상 그 아이들부터 맞추고, 친한 애들끼리만 몰려다닌다. 그렇게 싫지 않은 아이라도 친구들이 싫어하면 선뜻 다가서기가 어렵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서도 나도 그렇게 될까봐(왕따를 당할까봐) 두려워서 피하게 된다. 하지만 이 다큐맨터리를 보면서 나도 왕따 당하는 아이에 입장에서 생각하면 뚱뚱하고, 못생기고, 공부 못한다는 이유로 차별 당한다는 사실에 학교생활이 힘들고, 마음에 상처를 입을 것 같다. 앞으로는 왕따 당하는 아이에게 용기를 내어 다가가 말을 걸어보고, 차별하지 않고, 그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서 도와줘야겠다.
2.6(월) 누가복음 7:36 - 50
나눔 질문 3. 나는 어떤 모습에 가까운가요? 막달라 마리아 VS 시몬
나는 막달라 마리아도 아니고, 시몬도 아니다. 나는 막달라 마리아처럼 하기는 하더라도 온 마음을 다해서 하지는 않는다. 마지못해 겉으로는 잘하는데 속으로는 온갖 욕과 짜증을 내고, 죄를 짓는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께 완전 순종 잘하는 척하지만 다른 죄인들과는 다름이 없는 것이다. QT를 하되, 적용은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것을 기뻐하며 받되, 감사하지는 않고, 믿기는 하되, 순종은 하지 않는다. 앞으로는 겉과 속 모두다 하나님을 믿는 막달라 마리아가 되어야 겠다. 적용도 하고, 감사도 하고, 순종도 하며 항상 기도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