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설교제목 : 하나님은 누굴 쓰실까?
부제 : 장차 이 아이가 어찌 될꼬?(눅 1:66) - 세례요한
- 하나님이 쓰는 사람
세례요한, 사가랴, 문둥병에 걸린 사람같은 찌질하고, 부족하고, 불쌍(?)한 사람
- 하나님이 안 쓰는 사람
바리새인, 율법자, 요한의 제자들과 같은 겉으로는 ‘내가 바로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다’ 라고 하면서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에는 정반대로 행동하는 사람
- 영화(Soul Surfer)를 보고 느낀 점
내가 아무리 힘들고 찌질한 상황에 있더라고 실망하고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고 다시 일어나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써 주신다. 그러므로 앞으로 나도 절망할 만한 상황에 있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붙들고 일어서야 겠다. 그리고 또 힘든 상황에 있을 때 ‘난 찌질하니까 하나님께서도 날 안 써 주실거야.. 날 버리실 거야...’ 라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날 도와주시고, 써 주실 것이라는 걸 믿고 절망하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