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 데오빌로에게 편지를 써 보냄으로
한 사람의 사랑어린 편지하나로 한사람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우리도 누군가가 보낸 편지로 바뀌게 된 것이다. 누가는 원래 데오빌로에게 저주의 편지를 보내려고 했었다. 누가는 똑똑해서 의사가 되어 돈 많이 벌고 행복하게 살 수 있었는데 데오빌로가 누가가 사는 나라에 쳐들어 와서 누가는 포로 생활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가는 데오빌로에게 저주의 편지 대신 사랑이 담긴 편지를 보냈다. 그럼으로 누가는 마음의 평안함을 느꼈다. 내가 어려운 상황에 있을 때 남을 위로해 주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 것 같지만 남을, 위로해주고 사랑의 편지를 보내면 나의 어려운 상황(힘든 일)이 해결되고, 마음의 평온함을 얻게 된다.
2. 고통 중에도 제사장의 직무를 행함으로
사가랴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이었고 다 좋았는데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었다. 나이는 많은데 자식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아이를 안 주신 고난을(??) 하나님의 돌보심이라고 하신다. 사가랴는 이런 자식이 없는 고통 중에도 묵묵히 제사장의 직무를 행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는 올바른 행동이다. 우리도 이렇게 힘든 일이 있더라도 사가랴처럼 제사장의 직무를 행해야 한다. 고통이 있더라도 인정하고 묵묵히 전처럼 행동하는 것이 제사장이 되어 제사장의 직무를 행하는 것이다. 내가 고통이 있어도 묵묵히 제사장의 직무를 행한다면 사람들이 나를 존경하고 기도해준다.
나눔 질문
- 나의 데오빌로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 내가 행해야 할(고통 중 에도)제사장의 직무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