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2012년 1월 29일 주일
큐티:누가복음 1:1-25
말씀제목: 주께서 나를 돌아보시다.
1.데오빌로에게 편지를 써 보내므로
누가가 데오빌로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데어빌로가 그 편지를 받고 주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편지 하나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고난의 편지나 다른 편지를 통해 예수님을 믿을 수 있다. 데오빌로는 되게 잘나가는 사람이다.
누가는 노예가 되었지만 데오빌로에게 누가는 저주의 편지가 아닌 사랑의 편지를 보냈다.
우리는 십자가의 편지를 예수님께 받았다.
데오빌로에게 쓴 누가의 편지는 한번 더 하나님을 돌아보는 것이다.
우리가 데오빌로에게 (내 주변에 있는 사람) 누가의 편지를 보내면 하나님의 위로가 느껴진다.
내가 비록 아파도 주변 사람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고 돌아봐 주십니다. 또한 마음의 기도가 생깁니다.
2. 고통중에도 제사장의 직무를 행함으로...
사가랴는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고 최고의 사람이고 제사장이였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말씀을 많이 보고 기도를 열심히 했지만 자식이 없었다.
엘리사벳은 아기를 못낳는 여자이고 엘리사벳과 사가랴 둘다 늙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돌보심은 좀 다르다.
엘리사벳이 아기를 못 낳는게 하나님의 돌아보심이다.
놀라운건 고통중에도 사가랴 제사장의 직무를 해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돌아보심을 받는 비결이다.
나눔질문
1번 : 나의 데오빌로에게 보낼 편지를 써 보세요.
2번 : 고통중에도 내가 행해야 할 제사장의 직무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