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2.1.22 주일 설교말씀
제목: 복 있는사람 vs 복 없는사람
복 있는 아빠- 수고의 열매를 먹는다.
복 없는 아빠- 꼼짝 하지 않는다.
(꼼)(짝)
복 있는 엄마- 열매맺는 포도나무와 같다.
복 없는 엄마- 밖으로 싸돌아 다닌다.
(밖)(으)(로)
복 있는 자녀- 식탁에 둘러앉은 올리브나무 새싹과 같다.
복 없는 자녀- 제멋대로 돌아다닌다.
(제)(멋)(대)(로)
-나눔 질문-
이번 명절에 부모님을 위해서 나의 손과 발 이 어떤 모 습으로 도와드리는 것이 좋을까?
예슬: 명절 때 엄마가 바쁘실 때 동생을 지도하고 엄마에 게 도움 드리기 동생 돌보고, 얌전히 있기.]
보라: 동생돌보고, 얌전히 있기.
진경: 엄마가 계시지 않을 때 청소, 설거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