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그네의 노래
성전 순례의 시 (순례자-나그네) - 첫 번째 시 : 120편
1. 내 입을 잘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중독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괴롭힘과 고통을 당할 때 여호와께 ‘저 사람을 벌해 주세요, 저 거짓된 혀를 벌해 주세요.’ 라고 하면 안 된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와의 응답을 기다렸다. 우리가 만약 하나님께 ‘저 사람을 벌해 주세요.’ 라고 한다면 나에게도 똑같은 벌이 온다. 그 사람뿐만 아니라 나까지도 심판을 받게 된다. 우리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고 나의 죄도 있음을 하나님 앞에서 고백하고, 이 고통 가운데에서 나를 구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2. 거짓 평화에 속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돈 많고, 전쟁 잘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정말 행복하고, 평화롭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불행하다고 하신다. 우리 주변 사람이 돈 많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국 유혹에 빠져 버려서 하나님과 멀어지고, 교회에 자꾸 빠지게 된다. 이것이 거짓 평화에 속고 있는 것이다. 참 평화를 거부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거짓 평화에 속지 말라고 해서 그 말을 따르는 것이 나그네의 시를 노래하는 사람의 태도이다.
적용질문
- 고통 중에 여호와 하나님께 어떻게 부르짖고 있습니까?
- 내 마음 속에 있는 불과 칼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