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를 후대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과 얼마나 가깝게 지내는 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바뀐다.
1. 고난 가운데 나를 만나주세요.
숨길 구멍도 없이 답답한 환경을 내게 주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후대하시는 것이다. 이런 환경일 때 우리가 주를 보고 주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기 때문이다. 우리가 만약 부족한 것 없이 잘 살고, 고난 없이 산다면 하나님을 보지도, 듣지도, 찾지도 않았을 것이다. 축복을 받아도 감사하지 않게 된다. 힘든 환경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찾을 수 있게 해 주시는 것이다. 이런 힘든 환경을 불평불만 하지 말고, 감사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을 찾고, 의지해야 한다.
2. 내 눈을 열어 주세요.
하나님이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신다는 것은 우리의 영혼의 눈을 열어주시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하나님께서 내 영혼의 눈을 열어주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하나님을 찾는 다면 하나님은 우리 영혼에 눈을 열어주신다.
3. 이 땅에 나그네가 되게 하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나그네가 되게 하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신다. 나그네는 돈에도 인기에도 관심이 없고, 언제나 발걸음이 가볍고, 실패와 성공에서 잘 떠나는 사람이다. 나그네는 항상 안절부절 못하는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게 아무 걱정 없이 다니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만 바라보는 의로운 사람인 나그네가 되게 해주신다. 모든 세상 유혹에 빠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인 사람이 되게 하신다. 게임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에 목숨 걸어야 한다.
4. 말씀 때문에 내 마음이 상하게 하세요.
하나님과 가까울수록 점점 슬퍼지고, 내가 얼마나 악한 사람인지 깨달아서 마음이 상하게 된다. 내가 내 죄를 다시보고, 울며, 기도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말씀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이렇게 눈물을 흘리다 보면 어느덧 우리는 자라고 성숙하게 된다.
나눔 질문
- 하나님은 고난 속에 있는 나를 어떻게 후대해주셨나요?
- 언제 내 눈이 열려서 말씀이 보였나요?
- 말씀을 보고 무엇 때문에 내 마음이 상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