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월 11일 큐티 나눔 - 최하영
본문: 시편 131편 1장~3장'
1 여호와여, 내 마음은 허황되지 않으며, 나의 눈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나는 커다란 일들에 관심을 두지 않으며, 너무 놀라운 일들에도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2 그 대신 나는 잠잠하고 조용히 있습니다. 내 영혼이 어머니와 함께 있는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3 오 이스라엘이여, 여러분의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 지금부터 영원토록 소망을 여호와께 두십시오.
생각하기
오늘 말씀에서는 내 능력 밖의 일에 관심을 두지 않으라고 하셨는데 이번 시험 점수가 낮다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였다.
적용 하기
내 능력 밖에 일이 잘 않#46124;다고,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고, 항상 감사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제가 내 능력 밖에 일이 잘 않#46124;다고 하나님께 불평하였는데, 이번 말씀을 보고 항상 어떤 결과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