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호라’에서 ‘아멘’으로
1. 에스겔도 ‘오호라’를 했어요.
에스겔은 ‘오호라’를 ‘주님, 그건 아니잖아요. 그건 너무 심해요.’라는 뜻으로 사용하였다. ‘오호라’는 절망과 탄식의 표현이다. 오호라는 울리의 고정관념을 나타낸다. 에스겔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사람의 똥을 먹으라고 하시자 ‘오호라’를 사용하였다. 에스겔은 ‘오호라’를 3번이나 외쳤다. 첫 번째는 자존심의 ‘오호라’이다. 두 번째는 인간적인 마음의 ‘오호라’이다.(유다백성의 죄가 얼마나 심한지 몰랐기 때문에.) 세 번째는 사람의 외모를 보는 ‘오호라’이다. 이 세 가지를 보면 에스겔도 연약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쫓겨 간 나라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성소가 되어주세요.
우리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축복은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축복은 하나님께 있다.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축복이다. 바벨론 같은 힘든 곳을 왜 보내셨는지 깨달아야 한다.(나의 성소가 되어주시기 위해서 보내셨다.) 하나님의 목적을 깨달아야 한다. 거룩한 백성이 되기 위해 회개하기 위해 보내셨다.
3.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 일을 행하세요.
그 곳에서 새 일을 행하기 위해 보내셨구나 깨달아야 한다.
4. 이제는 아멘의 선지자로 살아요.
- 나눔 질문
지금 나는 무슨 일로 하나님께 ‘오호라’를 외치나요?
이제 ‘아멘’을 외치며 포로 생활에서 잘 살기 위해 어떤 적용을 할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