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사랑의 심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높고 위대하시다. 문지방으로 갔다는 것은 예루살렘을 떠난다는 뜻이다. 우리 삶 가운데 이해되지 않는 사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떠나는 사건들이 있을 수 있는데 내 죄를 보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건이다. 고난이라는 시험을 주실 때, 내 죄를 보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는 사건이다.(회개) 하나님께서는 ‘회복해, 돌아와’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계속 우리에게 심판하시는 이유는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심판 가운데 순종하고 나아가야 하는 것은 그것이 심판이 아니라 사랑이기 때문이다. 돌아올 여지를 우리에게 계속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나눔 질문
1. 교회 다니면서 하나님 앞에 진실하지 못한 마음이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2. 내 삶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사건이 있었다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