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1년 11월 20일
제목: 절제하는 삶
1. 절제는 하나님이 정해주신 기준대로 사는 것이예요.
절제를 하고, 지금 생활에 만족하자.
욕심이 있으면, 절제를 할 수 없게 된다.
2. 절제는 최소한의 삶이다.
이스라엘 백성드른 부유하게 삶을 살았을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다.
그래서, 하난님은 그들에게 최소한의 조건만을 주셔서 그 속에서 기쁨과 감사를 찾으라고 하셨다.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에스겔을 통해서 많은 것을 하나님을 알려주셨다.
정작,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자신의 아내를 잃었다.
하나님은 자신만의 기준이 있으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만의 기준을 내세우면 안된다.
하지만, 기억해야 되는 것은, 하나님을 결코 우리를 탄압하려고 하시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