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65279;11월 14일 월요일(큐티나눔 어디다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초등소년부,소년부 둘다 올립니다.)말씀:에스겔11장 1절~13절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의 모습을 보여 주셨다.이스라엘 백성들은 좋은 길로 잘 이끌어야 될 사람들이 그보다 악한 짓을 저지르고 있었다.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며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백성들을 이용했다.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신다는 것을 모르나 보다.
*적용하기
내가 하나님 모르겠지 하며 한 나쁜 행동은 무엇인가?
옛날에 어렸을 때는 욕도 안하고 매일 청소하는 바른 초등학생이었다.그런데 애들이 하는 걸 따라가다보니 욕도 하게 되고,심지어 나 몰라라 하고 딱 한번 바닥에 쓰레기를 버린 적이 있다.어차피 하나님은 온 세상을 보고 계시는데...
*결심하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나를 관찰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자.
*기도하기
하나님 모르겠지 하고 마구 저지른 행동들을 용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