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자훈련을 마치고 나서
어느날 엄마와 선생님께서 나에게 제자훈련을 한번 해보라고 권하셨다.
나는 솔직히 제자훈련엔 관심없었고 큐티하는거 조차도 하기 싫어했었다.
당연히 난 하기싫다고 하였지만 이미 엄마가 신청서를 나의 허락없이 내셨고 나는 하는수없이 내가 뽑히질않기를 빌고있어야만했다.
그런데 하필 뽑힌것이다.나는 아마 1째주부터 5째주정도까진 억지로 큐티를 해가며 제자훈련을 나갔다.
그런데 한 6~7째주부터 시험이 주르륵있었는데 제자훈련을 받기전때보다 훨씬 잘나온것이다.
그 이후부터 나는 억지로 하지않고 성경암송도 거의 다 외워갔던것 같았다.
아무튼 제자훈련을 받아서 갤플70도 샀고 좋은점이 꽤 많았던것같다.(제자훈련쌤이 간식도 많이주시고 마지막날엔 선물도 주심)
그리고 큐티를 통해 내 죄를 알고 회개할수도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