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자 훈련을 마치면서...
제자 훈련도 이제 마지막이다... 그 동안 제자 훈련을 하며 힘들기도 했고 재밌기도 했다.
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할 때 정말 하기 싫다고 했는데 선생님도 하라고 하시고 하기 싫다고 해도 엄마가 말을
듣지 않으셔서 어쩔 수 없이 시작했었다. 나는 처음에 선생님과 둘이서 하거나 큐티만 올리면 되는 줄 알았는
데 아이들과 같은 방에 앉아서 얘기를 해야 한다고 하셨을 때 정말 안간다고 했었던 기억이 난다.
제자훈련을 할 때 처음엔 성구암송, 주일설교요약, 큐티나눔, 생활 적용숙제 등의 많은 숙제와 교회가 끝나고
남아서 해야하기 때문에 집에 늦게 가니까 더 힘들었었다.
그래도 여러 번 하다보니 적응도 되었고 많이 힘들진 않았다. 그리고 제자훈련을 통해 자신감도 더 늘 수
있었고 믿음도 더 많이 쌓아 간 것 같다. 이제 제자훈련이 끝나는데 제자훈련이 끝났다고 해서 항상 긴장을
풀지 않고 큐티도 꾸준히 해 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