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1월 4일 금요일 말씀:에스겔 2장 1절~10절 (어제 금요일 것 올려서 오늘 목요일 것 올립니다.)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안 듣고 제 멋대로고,고집이 얼마나 세고 반항을 잘 하는지 알려주셨다.이스라엘 백성은 그래도 끝내 죄를 뉘우치지 않았다.하지만 마음이 넓으신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셨다.대신 에스겔을 불러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다.그들이 아무리 해코지를 해도,굴욕을 주어도,억울한 일을 당해도 꾹 참고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셨다.
♠적용하기
♣내가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귀를 닫아버린 적은?
☞욕하는 것은 나쁜 것이고 친구와 싸우는 것 역시 나쁜것이다.교회에서도 친구와 싸우면 나쁜 것이고,욕하는 것이 나쁜 것인 것을 배웠다.4학년 되어서 그 욕을 쓰게 되는 것 같다.3학년 때 쯤에도 항상 하루하루를 즐겁게 사니까 욕 같은 말을 입에 나오지도 않았다.그런데 4학년 되어서 다른 학교와 다른 집에서 적응을 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욕을 하게 되는 것 같다.욕 한다고 모든 일이 잘 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그리고 전에 다녔던 초등학교와는 정 반대인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 같다.친구들은 다 까칠하고 뭐만 잘못하면 트집잡고,뭐라 하고,지적한다.그런 친구들이 너무나 싫다.
♠결심하기
☞까칠하지만 그 친구들을 다 용서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겠습니다.욕을 쓰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기
☞언제나 하나님 말씀에 귀를 활짝 열고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