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 나는 학교에 닌텐도를 가지고 갔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그런 물건을 가지고 가면 안되는데 엄마 몰래 책가방에 가지고 갔다가 혼났다. 나는 하나님보다 게임기를 더 좋아하고 섬기는 것 같다.
나도 하나님 말씀을 더 좋아하고 기도하는 것을 더 좋아하면 좋겠다. 아직은 게임하는 것이 좋고 큐티도 일찍 금방 끝내는 것을 보니 아직 하나님을 더 의지하는 것 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