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10.25
본문:요나3:1-10
제목:니느웨 사람들의 회개
말씀요약: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니느웨 사람들이 이말을 듣고 뉘우치기 시작하며 회개했다. 니느웨사람들이 진심으로 회개하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지 않고 니느웨 사람들을 용서하셨다.
관찰하기: 나는 심판을 말을 들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생각하기: 나는 심판의 말을 들을 때 대부분 화를 내고 원망할 때가 많다. 엄마한테나 선생님한테 잘못되었다는 지적을 받으면 기분이 나쁘고 내잘못이 먼저 인정이 되기보다는 화가 나고 상대방이 더 많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나는 잘못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화가 나고 회개가 안된다.
결심하기: 나의 잘못을 지적받을 때 먼저 나자신의 죄를 인정하도록 하고 그래서 화를 내는 것을 참고 먼저 침착하게 생각하도록 하겠다.
적용: 지적받을 때 화를 내려는 마음을 조금만 참고 침착하게 왜그렇게 지적을 받았는지 생각해보독 하겠다.
기도:하나님! 제가 잘못을 지적받을 때 화만 먼저 내지 않고 조금 참고 내 죄를 먼저 보고 인정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