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0월 19일 수요일 말씀:27장 12절~26절(한달 간 준비해온 학예회를 겨우 마치고..)
*말씀요약
어제 말씀에서는 바울과 선장,백부장이 아름다운 항구에 도착했을 때 갈지 안 갈지에 대한 의견이 나뉘었었다.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시어 폭풍우 속에서 구해주실 것을 약속하셨다.역시 약속하신대로 무사히 로마에 도착하였다.바울이 외쳤다."여러분,용기를 내십시오."
*적용하기
내가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적은?
학교에서 '락스미'라는 4학년 남자아이의 이야기가 담긴 CD를 나누어 주었다.그 CD를 틀어보니 '락스미'는 가난해서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리를 돌보거나 관광객들에게 구걸을 하며 겨우 한 끼를 먹으며 살아간다고 한다.그래서 나는 '락스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편지를 썼다.언제는 크리스마스 씰을 싸서 결핵 환자들을 도와준 적도 있었다.
*결심하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기도하기
희망을 잃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