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10.12
본문:행전23:31-24:9
제목:거짓고소를 당한 바울
말씀요약:바울을 계속해서 죽이려고 했던 종교 지도자들은 더둘로를 내세워 바울에게 온갖 죄가 있다고 말했다. 온 세계에 있는 유대인들을 선동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거기에 같이 있던 유대인들도 그 말이 맞다고 했다.
관찰하기: 나의 더둘로는?
생각하기:학교에서 친구들이 때로는 내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많이 속상하고 화가 나는데 바울도 이런 마음이었을 것 같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님을 위해서 믿고 이 모든 것을 참은 것 같다. 나도 친구들이 이런 오해를 할 때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잘 참아야겠다.
결심하기:이제 친구들이 오해를 하고 놀려도 화를 내지 않고 참고 그 오해가 풀리도록 내가 더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적용:집에서 동생이 나를 오해해 놀려도 참고 인내하겠다.
하나님:친구들이 오해하고 놀려도 바로 화내지 않고 참고 웃을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