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1011
본문:행전23:12-30
제목:바울을 보호해 주신 하나님
말씀요약:하나님은 천부장을 통해 바울을 보호해 주셨다. 그래서 채찍질과 재판도 피할 수 있게 했다. 바울이 로마시민자라는 것을 알아서 그리고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아서 죽이지 않았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에 가서 말씀을 전할 수 있었다.
관찰하기: 나를 위해 하나님이 보내주신 군사는?
생각하기: 나를 위해 하나님이 보내주신 군사는 외할머니와 엄마인 것 같다.
외할머니와 엄마는 늘 나를 위해 새벽기도를 해주시는데 이 기도 덕분에 내가 잘못할 때도 하나님께서 어떻게든 알게하셔서 나의 잘못을 깨우쳐 주시고 내가 갖고 싶은 선물도 갖게 해주신다. 이번에도 제자훈련 하라는 엄마말씀에순종했더니 하나님께서 학교에서 성적장학생으로 선발되게 하셔서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이 장학금으로 그래서 엄마가 몸이 안좋은데 엄마께 약지어 드시라고 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결심하기: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해주심을 믿고 앞으로 제자훈련을 힘들어도 더 열심히 하겠다.
적용:토요일날 제자훈련 과제물을 더 성의껏 준비하겠다.
기도:하나님! 제가 제자훈련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