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바울은 재판을 받기위해 유대의 공의회 앞에 섰어요.유대인의 공의회는 유대지도자들은 중요한 재판을 하기위해 모인 모임이었어요.그래서 공의회에서는 대제장,바라세인,사두개인,귀족 같은 높은 사람들이있었어요.이들은 바울을 죄인으로 만들려고했습니다.하지만 바울은 그들앞에서 당당했어요.여태까지 하나님앞에선한 양심으로 살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