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어린이천로역정
저자:존 번연
엮음:주경희
그림:김계만
출판사:몽당연필
어느 할아버지가 곧 이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으로 불바다가 된다고 말했지만 영웅이 아빠만 그 말을 믿었다. 그래서 영웅이와 엄마를 데리고 가려고 했지만 엄마는 믿지 않아서 아빠만 천국을 찾아 떠난다.
그리고 그 할아버지가 영웅이에게 게임기를 주며 이 게임기를 켜면 천국으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친구들한테 사실을 보여주다가 친구들과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처음에는 욕망에 도시 도착해서 사람들이 이곳은 어른들이 참견하지 않는 곳이라고 이곳이 천국이라고 하며 이곳에서 함께 자고 권유하지만 영웅이와 친구들은 천국에 가는 길을 묻는다. 그러다가 버스를 만나 게임왕국으로 가게 된다. 그 곳은 사탄이 지배하는 마을인데 실컷 게임하고 놀고 먹고 자고 하는데 게임 중독에 걸린 사람들은 어디론가 보내지는 것을 알고 전신갑주를 입고 빠져나가게 된다.
길을 가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세상을 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라 법률존중이라는 사람이라고 해서 영웅이가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라면 일단 만나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 도덕마을로 가게된다.
모든게 다 깨끗하고 도덕을 매우 중요히 여기는 곳으로 가게된다. 법률존중이라는 돼지가 자기 부모와 아내와 자식, 형제 자매, 자신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자신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예수님이 말씀 하셨다고 하고 좁은 문으로 가기 위해서는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를 전부 죽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말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법질서를 엄격하게 하니까 모든 다툼과 무질서가 말끔하게 사라졌다. 평화롭고 아름다운 도시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에 표정은 한결같이 밝은 표정이 아니였다. 그러다가 헐레벌레 인간들이라는 사람들을 만났다. 왜 도망치지 않고 지하에 숨어 사냐고 물어 보았지만 법률존중이 쳐 놓은 장막 마법에 의해 밖에 세계로 나가는 길이 막혀 누구도 도망칠 수 없다고 말했다.
아무리 사람들이 나쁜짓을 하거나 상관하지 않아도 그건 올바르지 않는 행동인거 같다. 만약 우리에 세계가 그렇게 살아간다면 그건 아마 잘못된 일이 될 것 같다. 부모는 아이들이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 같다. 그래도 너무 도덕마을 같이 하나 같이 좋지 않은 표정에 그냥 명령에 따르는 로봇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